동해시 경관계획 재정비..스카이라인 형성 관리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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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망상권, 송정·북평권, 무릉·삼화권역이 중점경관관리구역으로, 묵호등대와 천곡동 일원이 경관지구로 지정돼 건축시 경관심의와 함께 스카이라인 형성 등 관리를 받게된다.
3.8㎞ 길이에 0.28㎢의 면적이 중점경관관리구역으로 설정된 무릉·삼화권역의 경우 무릉계곡 진입로의 소규모 마을의 전통기와 지붕 등 옛스러움 유지, 전통가옥 형태의 건축물 건립 필요, 주거지 역사사료 연구를 통한 기반시설계획을 수립할 것 등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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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망공간 형성·생태자연 보전 등

동해시 묵호·망상권, 송정·북평권, 무릉·삼화권역이 중점경관관리구역으로, 묵호등대와 천곡동 일원이 경관지구로 지정돼 건축시 경관심의와 함께 스카이라인 형성 등 관리를 받게된다.
21일 동해시에 따르면 시 전역의 경관형성 관리를 위한 ‘2030년 목표 경관계획 재정비 수립’ 용역이 최근 완료돼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재정비계획에서 묵호·망상권역은 0.32㎢(길이 4.8㎞)의 면적이 중점경관관리구역으로 선정됐다. 묵호·망상권역은 해안도로·내륙 조망의 대상이 되는 건축물의 무분별한 건립을 방지하는 것은 물론, 건축물에 의한 스카이라인 형성과 조망권 저해요소에 대해 집중 관리되고, 각종 개발사업 시행시 경관계획을 반영한 심의가 시행된다.
길이 4.9㎞에 1.86㎢ 면적이 중점경관관리구역으로 선정된 송정·북평권역 전천 하천경관과 관련, 하천과 조화로운 경관형성, 조망공간 형성, 접근성·편의성 보장, 인공구조물 설치 최소화 등의 과제를 추진하기로 하고, 전천의 수려한 하천 생태자연경관을 보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3.8㎞ 길이에 0.28㎢의 면적이 중점경관관리구역으로 설정된 무릉·삼화권역의 경우 무릉계곡 진입로의 소규모 마을의 전통기와 지붕 등 옛스러움 유지, 전통가옥 형태의 건축물 건립 필요, 주거지 역사사료 연구를 통한 기반시설계획을 수립할 것 등이 제시됐다.
이들 3곳의 중점경관관리구역은 앞으로 일정규모 이상의 건축물은 경관심의 대상이 되고, 중요 건축물은 스카이라인 형성에 색채계획이 추가돼 심의·협의가 시행된다. 전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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