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우스' 곽동연, 이종석 탈출 돕고 사망..긴장감 고조 [별별TV]

정은채 인턴기자 입력 2022. 8. 20.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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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동연이 이종석의 탈출을 돕다 사망했다.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극본 김하람·연출 오충환)에서는 괴한의 납치로 정신병원에 갇힌 박창호(이종석 분)가 화재를 틈타 탈출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제리(곽동연 분)의 도움을 받는 장면이 그려졌다.

가까스로 병원을 탈출한 제리는 박창호에게 차에서 내려 다리 아래에 있는 검은색 차를 타고 도망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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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정은채 인턴기자]
/사진='빅마우스' 방송화면 캡처

곽동연이 이종석의 탈출을 돕다 사망했다.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극본 김하람·연출 오충환)에서는 괴한의 납치로 정신병원에 갇힌 박창호(이종석 분)가 화재를 틈타 탈출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제리(곽동연 분)의 도움을 받는 장면이 그려졌다.

가까스로 병원을 탈출한 제리는 박창호에게 차에서 내려 다리 아래에 있는 검은색 차를 타고 도망치라고 했다. 이에 박창호는 "나 혼자? 넌? 너 저 놈들 유인할 생각이면 그만 둬"라고 말했고, 제리는 "폭동일으킨거 그거, 내가 한 짓이에요"라고 고백했다.

이에 박창호는 "그거 때문에 미안해서 이러는거면"이라고 말하며 제리를 회유하고자 했지만, 제리는 "빅마우스한테 돈 받았어요"라고 털어놨다. 박창호는 놀라며 "너 빅마우스 만났어?"라고 물었지만 제리는 "저 놈들 금방 온다고요. 빨리 가요"라고 재촉했고, 결국 박창호는 "나중에 보자. 고맙다"고 말하며 자리를 떠났다.

제리의 도움으로 박창호는 사건현장을 떠나 위기상황을 일단락하는 것으로 보였지만 제리가 스스로 차를 들이받으며 사고를 낸 이후, 들것에 실려가는 모습이 보게 되면서 강한 복수심을 느꼈다.

정은채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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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채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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