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황희찬 EPL '코리안 더비' 무산..시즌 첫 골도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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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두 공격수, 손흥민과 황희찬의 프리미어리그 코리안 더비가 무산된 가운데 두 선수 모두 시즌 마수걸이 골 사냥에는 실패했습니다.
토트넘의 손흥민은 울버햄프턴과의 홈 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76분 동안 맹활약을 펼쳤고, 특히 후반 19분 올린 코너킥이 페리시치의 머리를 거쳐 캐인의 결승 골로 이어졌습니다.
황희찬은 손흥민이 나가고 5분 뒤 교체 투입돼 기대를 모은 두 선수 맞대결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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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두 공격수, 손흥민과 황희찬의 프리미어리그 코리안 더비가 무산된 가운데 두 선수 모두 시즌 마수걸이 골 사냥에는 실패했습니다.
토트넘의 손흥민은 울버햄프턴과의 홈 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76분 동안 맹활약을 펼쳤고, 특히 후반 19분 올린 코너킥이 페리시치의 머리를 거쳐 캐인의 결승 골로 이어졌습니다.
황희찬은 손흥민이 나가고 5분 뒤 교체 투입돼 기대를 모은 두 선수 맞대결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손흥민은 2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한 채 침묵한 가운데, 토트넘은 2승 1무로 3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YTN 신윤정 (yjshin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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