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아이브 레이 "일본 출신, 한국어 잘해서 별명 '김레이'"

윤효정 기자 2022. 8. 20. 19: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이브 멤버 레이가 한국어에 자신감을 보였다.

2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는 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 레이, 이서가 출연했다.

김동현은 일본인인 레이가 한국어를 잘 알아듣는지 궁금해 했지만, '놀토' 멤버들은 "김동현도 한국어 잘 못 알아듣지 않냐"라고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레이는 "저는 한국말 잘해서 별명이 김레이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N 캡처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아이브 멤버 레이가 한국어에 자신감을 보였다.

2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는 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 레이, 이서가 출연했다.

3주만에 출연한 안유진은 아이브의 컴백을 홍보했다. 그는 "신곡은 '애프터 라이크'다, '러브 다이브'보다 조금 더 밝아진 느낌인데 나르시즘 소재를 계속 이어갈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안유진이 '놀토' 재출연에 제작진에게 특별히 부탁한 점이 있다고. 그는 "지난 번 녹화할 때 김동현 선배 바로 옆자리에 앉았는데 계속 칭찬을 갈구하시더라"며 "정답을 맞히고 '인정?'이라고 말 하시더라. 그래서 오늘은 멤버 사이에 앉았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동현은 이날 자신의 옆자리에 앉은 레이를 챙기겠다고 나섰다. 레이는 "아까부터 계속 질문을 하시더라, '교포시냐'라고 하더라"고 했다.

김동현은 일본인인 레이가 한국어를 잘 알아듣는지 궁금해 했지만, '놀토' 멤버들은 "김동현도 한국어 잘 못 알아듣지 않냐"라고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레이는 "저는 한국말 잘해서 별명이 김레이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ichi@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