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한 아이언 샷을 구사하는 오지현 [KLPGA 하이원리조트]

강명주 기자 2022. 8. 20.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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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부터 나흘 동안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51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8억원)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오지현 프로가 대회 이틀째인 19일 2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10번 홀에서 아이언 샷을 날리고 있다.

20일 오전 진행된 2라운드 잔여 경기 결과, 오지현은 1·2라운드 합계 4언더파를 쳐 공동 8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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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 출전한 오지현 프로.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18일부터 나흘 동안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51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8억원)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오지현 프로가 대회 이틀째인 19일 2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10번 홀에서 아이언 샷을 날리고 있다.



 



20일 오전 진행된 2라운드 잔여 경기 결과, 오지현은 1·2라운드 합계 4언더파를 쳐 공동 8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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