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D라인 노출"..전혜빈·김영희·이하늬, 리한나도 울고 갈 임신부 패션[Oh!쎈 이슈]

강서정 입력 2022. 8. 20. 10:21 수정 2022. 8. 20. 13: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임신부 연예인들이 이전과 달리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김영희도 임신 중 파격 만삭 화보를 촬영한 것은 물론 지난 19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10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개막식 블루카펫 행사에서 강렬한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전 임신부의 만삭화보는 대부분 배를 가리거나 살짝 노출하는 정도였는데 김영희, 이하늬처럼 최근에는 당당하게 만삭 배를 노출하고 임신부의 아름다운 자태를 보여주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강서정 기자] 임신부 연예인들이 이전과 달리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노출은 기본이고 임신부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과감하다.

배우 전혜빈은 임신 중 미니 원피스를 비롯해 수영복 그리고 비키니, 밀착 원피스까지 과감한 임신부 패션을 보여줬다. 지난 16일에는 갤러리를 다녀온 사진을 공개했는데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9일에는 “아름다운것 많이 보고 마음에도 보석 박힌 날”이라며 미니원피스를 입은 사진을 올리기도. 특히 지난 6월 하와이 태교 여행 중에는 비키니와 긴팔 모노키니를 입고 당당하게 D라인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영희도 임신 중 파격 만삭 화보를 촬영한 것은 물론 지난 19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10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개막식 블루카펫 행사에서 강렬한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영희는 이날 올블랙 패션을 선보였는데 블랙 시스루 원피스에 가죽재킷을 걸쳤다. 특히 김영희는 탱크톱에 숏팬츠를 입고 시스루 원피스를 입어 만삭의 배와 각선미를 그대로 노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김영희는 파격 만삭화보로도 화제가 됐다. 지난달 자신의 SNS을 통해 만삭 화보를 공개했는데 팝스타 리한나가 찍은 사진들을 패러디해 찍은 화보였다.

그는 “"힐튼이(태명)가 찾아온 후 꼭 만삭되면 리한나 처럼 찍고 싶었던 만삭 사진”이라며 “나 하고 싶은 거 다 좋아해주고 같이 해주는 승열퓨 고마워”라며 화보들을 공개했다.

이하늬도 파격 만삭 화보로 크게 주목받았다. 그는 2022년 봄 핫 아이템인 크롭티와 로우라이즈 패션을 통해 아름다운 D라인을 과시했다. 크롭 니트, 로우라이즈 바지와 스커트, 컷아웃 롱드레스와 배에 두른 화려한 액세서리 등 여러 핫하고 개성 강한 아이템을 소화한 이하늬는 위풍당당하면서도 몽환적인 표정으로도 시선을 압도했다. 유니크한 헤어스타일까지, 임산부가 아닌 일반 모델의 하이 패션 화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였다.

이하늬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여성의 몸이 이토록 신비롭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어요. 동시에 기존에 보지 못한 새로운 방식을 원했죠. 어떤 역할에 대한 고정적인 시선을 거두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임산부도 원하는 옷을 입을 수 있고, 스스로 섹시하다고 여길 수 있는 것처럼 말이죠”라고 밝혔다.

이전 임신부의 만삭화보는 대부분 배를 가리거나 살짝 노출하는 정도였는데 김영희, 이하늬처럼 최근에는 당당하게 만삭 배를 노출하고 임신부의 아름다운 자태를 보여주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전혜빈, 김영희, 이하늬 SNS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