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서 5080명 코로나19 추가 확진..전주 2106명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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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전날 도내에서 5천80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지역별로 전주가 2천106명으로 가장 많았고, 익산 824명, 군산 735명, 완주 298명, 정읍 256명, 김제 188명 등이었다.
누적 확진자는 74만624명이다.
전북도 관계자는 "개학과 여름 성수기 등 영향으로 확진자 수는 등락을 반복할 것으로 보인다"며 "다중이용시설에서 적절하게 마스크를 착용하고 아프면 쉬는 문화 정착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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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진료소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8/20/yonhap/20220820101835117pgsp.jpg)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도는 전날 도내에서 5천80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지역별로 전주가 2천106명으로 가장 많았고, 익산 824명, 군산 735명, 완주 298명, 정읍 256명, 김제 188명 등이었다.
사망자는 3명 늘어 919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확진자는 74만624명이다.
3차 백신 접종률은 현재 72.05%를 나타내고 있으며 병상 가동률은 38%다.
전북도 관계자는 "개학과 여름 성수기 등 영향으로 확진자 수는 등락을 반복할 것으로 보인다"며 "다중이용시설에서 적절하게 마스크를 착용하고 아프면 쉬는 문화 정착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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