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신발·옷 관심 많아..새로운 아이템 계속 갖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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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이 패션에 관심이 많다고 고백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축구 선수 황희찬의 일상이 공개됐다.
황희찬은 운동화 수집이 취미라고 밝혔다.
그는 "신발, 옷에 관심이 많다"라며 "가지고 있어도 새로운 게 나오지 않냐. (새 아이템을) 계속 갖고 싶기 때문에 신발 방에 보관을 하고 있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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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황희찬이 패션에 관심이 많다고 고백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축구 선수 황희찬의 일상이 공개됐다.
황희찬은 아침부터 알람 없이 기상해 무지개 회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불 정리도 각을 잡으며 바로 하더니 체중까지 철저히 쟀다.
이후 누군가가 초인종을 눌러 궁금증을 유발했다. 새로운 신발이 배송된 것. 황희찬은 운동화 수집이 취미라고 밝혔다.
그는 "신발, 옷에 관심이 많다"라며 "가지고 있어도 새로운 게 나오지 않냐. (새 아이템을) 계속 갖고 싶기 때문에 신발 방에 보관을 하고 있다"라고 털어놨다.
영상을 지켜보던 전현무는 "신발을 왜 모으는 거야? 난 아직도 이해가 안 가"라며 의아해 했다. 박나래, 키, 파비앙 등 회원들은 "수집 좋아하는 분들이 있다"라면서 "보기만 해도 행복한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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