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지정 무형문화재 7건 추가

서윤덕 2022. 8. 19.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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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전라북도가 지역 무형문화재 7건을 추가로 지정했습니다.

매듭장 김선자, 판소리 김세미, 자수장 이정희, 가야금산조 송화자 등이며, 이들에게는 전수 활동비와 공개 활동비를 지원합니다.

이로써 전라북도 무형문화재는 73명, 17개 단체로 늘었습니다.

서윤덕 기자 (duc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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