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까지 12만4891명 신규 확진.. 전날보다 8886명 줄어

노현아 입력 2022. 8. 19. 21: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9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12만명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12만489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13일부터 1주일간 신규 확진자 수는 12만4559명→11만9561명→6만2065명→8만4109명→18만803명→17만8574명→13만8812명으로, 하루 평균 12만6926명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춘천 코로나19 선별진료소 [강원도민일보 자료사진]

19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12만명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12만489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날 동시간대 집계치(13만3777명)보다 8886명 적고 1주일 전인 지난 12일(11만9072명)의 1.05배다.

시도별 확진자 수는 경기 3만1250명, 서울 1만9973명, 경남 8841명, 경북 7243명, 대구 6874명, 인천 6212명, 전남 5735명, 충남 5541명, 전북 5081명, 부산 4861명, 광주 4650명, 충북 4440명, 대전 4369명, 강원 3670명, 울산 3150명, 제주 1891명, 세종 1110명이다.

지난 13일부터 1주일간 신규 확진자 수는 12만4559명→11만9561명→6만2065명→8만4109명→18만803명→17만8574명→13만8812명으로, 하루 평균 12만6926명이다.

강원도에서는 이날 오후 8시까지 도내 18개 시군에서 367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날 동시간대 집계치(4304명)보다 634명 감소했지만 1주 전인 지난 12일 동시간대 집계치(3987명)보다 317명 증가했다.

시군별로는 춘천 716명, 원주 868명, 강릉 475명, 동해 195명, 태백 92명, 속초 235명, 삼척 112명, 홍천 162명, 횡성 112명, 영월 85명, 평창 65명, 정선 70명, 철원 122명, 화천 99명, 양구 67명, 인제 88명, 고성 61명, 양양 46명이다.

방역당국은 이날 감염재생산지수(1.18)가 7주 연속 1 이상을 기록한 상황을 언급하며 감염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고 진단했다.

앞서 방역당국은 재유행 정점이 이달 말 20만명 이내 수준에서 형성됐다가 점차 감소세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했다.

 

Copyright©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