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국민연금 개편안 내년 마련..공공정책수가 도입"
보도국 2022. 8. 19. 21:05
보건복지부가 국민연금 개혁을 위한 연금개편안 마련에 나섭니다.
보건복지부는 "이달 중 국민연금 재정계산에 착수한 뒤 기초연금 인상과 연계한 국민연금 개편안을 마련해, 내년 하반기 국회에 제출하겠다"는 내용의 새정부 업무계획을 대통령에 보고했습니다.
복지부는 또 최근 아산병원 간호사 사망 사건과 같은 사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의사 수가 줄어드는 기피분야에 공공정책수가를 도입하고, 교육부가 앞서 발표한 유보통합 추진도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만 0~1세 자녀를 둔 부모에 양육비를 지급하는 부모급여도 내년 일부 도입한 뒤, 2024년부터 본격 지급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네이버에서 연합뉴스TV를 구독하세요
연합뉴스TV 두번째 유튜브 채널 [연유티] 구독하기
균형있는 뉴스, 연합뉴스TV 앱 다운받기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치매 노인, 타인 차량으로 고속도로 역주행하다 '쾅'
- "이란 드론이다, 발사! 앗, 성조기네"…쿠웨이트, 미 F-15에 오인 발사
- 형광펜에 마약 숨기고 지하벙커에서 대마 재배
- 우주 도전 쉽지 않네…일본 스페이스원, 발사 30초 남기고 또 중단
- 햄스터 등 '동물학대 생중계' 30대, 검찰 송치
- "지인들에게 팔게요"…설 특판 5천만 원 골드바 훔친 편의점 직원
- 코로나19 걸린 적 있다면 콩팥 조심…"말기 신질환 위험 5배 높여"
- 쇠막대기에 꽂힌 기러기 보고 화들짝…용의자 "산 채로 포획한 건 아냐"
- 300미터 상공 철제탑에 걸린 열기구…맨손으로 올라온 '구조 영웅'
- '마가 진영'서 이란 공격 비판 나오자…트럼프 "내가 마가인데 어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