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협력사 직원 2000여 명에 휴양 객실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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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가 2000명이 넘는 협력업체 근로자를 대상으로 휴양 목적의 객실을 제공한다.
강원랜드는 '2022년도 협력사 휴양소'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협력사 휴양소'는 협력사와의 우호관계를 강화하고, 근로자의 사기진작 및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강원랜드 관계자는 "지역상생과 협력사 직원들의 근로 만족도 제고를 위해 2013년부터 '협력사 휴양소'를 운영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사 상생제도를 이어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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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랜드가 2000명이 넘는 협력업체 근로자를 대상으로 휴양 목적의 객실을 제공한다.
강원랜드는 '2022년도 협력사 휴양소'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협력사 휴양소'는 협력사와의 우호관계를 강화하고, 근로자의 사기진작 및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연말까지 19개 협력사 근로자 2029명을 대상으로 한다.
제공되는 휴양소는 하이원리조트 콘도 객실 1329실과 자회사인 하이원추추파크 객실 700실 등 총 2029개 객실이다.
강원랜드 관계자는 "지역상생과 협력사 직원들의 근로 만족도 제고를 위해 2013년부터 '협력사 휴양소'를 운영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사 상생제도를 이어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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