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베어스타운, 시설점검후 운영 잠정중단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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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베어스타운이 오는 10월 31일 부로 운영을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포천 베어스타운은 올해 초 부터 관계기관과 협력해 시설 점검을 실행한 바 있으며,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내외부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수렴하여 잠정 중단을 결정하기로 하였다.
베어스타운 관계자는 "고객 안전을 최우선하여 잠정적으로 운영을 중단하기로 했다"라고 말하며, "향후 계획은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내부에서 다각도로 판단해 결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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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이후 직원들, 켄싱턴 타 지점 근무
다른 곳은 석달새 5회 사고 내고도 영업
[헤럴드경제=함영훈 이가] 포천 베어스타운이 오는 10월 31일 부로 운영을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포천 베어스타운은 올해 초 부터 관계기관과 협력해 시설 점검을 실행한 바 있으며,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내외부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수렴하여 잠정 중단을 결정하기로 하였다.
베어스타운 회원에게는 전국 켄싱턴 리조트 및 제휴 리조트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한편, 스키와 콘도 회원을 위한 핫라인을 개설해 의견을 수렴한다는 계획이다.
운영 중단 후 베어스타운 근무 직원들은 켄싱턴리조트 타 지점에서 근무를 하게 될 예정이며, 직원 설명회를 통해 소통 후 진행된다.

베어스타운 관계자는 “고객 안전을 최우선하여 잠정적으로 운영을 중단하기로 했다”라고 말하며, “향후 계획은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내부에서 다각도로 판단해 결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같은 베어스타운측의 대승적 결단은 단 하나의 문제라도 생기지 않도록 하겠다는 것으로, 석달새 5번이나 사고가 나고도 당국의 이해못할 조치 속에 영업을 계속하고 있는 한 테마파크와 대조된다.
ab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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