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동 제1차관, 미국·유럽연합 이란핵협상 대표와 통화(8.19.)

입력 2022. 8. 19. 18:35 수정 2022. 8. 30.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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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동 제1차관은 8.19.(금) 로버트 말리(Robert Malley) 미 이란특사 및 엔리께 모라(Enrique Mora) 유럽연합 대외관계청 사무차장과 각각 통화를 갖고, 이란핵합의(JCPOA) 복원협상과 이란 관련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 이란핵합의 복원 협상관련, 말리 특사와 모라 사무차장은 유럽연합측 최종안 회람과 이란의 회신 등 최근 동향을 설명하고 각 측의 평가를 공유하였으며, 조 차관은 협상 타결에 대한 우리의 지지를 재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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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동 제1차관은 8.19.(금) 로버트 말리(Robert Malley) 미 이란특사 및 엔리께 모라(Enrique Mora) 유럽연합 대외관계청 사무차장과 각각 통화를 갖고, 이란핵합의(JCPOA) 복원협상과 이란 관련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 이란핵합의 복원 협상관련, 말리 특사와 모라 사무차장은 유럽연합측 최종안 회람과 이란의 회신 등 최근 동향을 설명하고 각 측의 평가를 공유하였으며, 조 차관은 협상 타결에 대한 우리의 지지를 재확인하였다. 

   ㅇ 특히, 조 차관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최종안을 성안, 회람하고 미-이란 간 중재를 수행하고 있는 EU 측 노력에 대해 높이 평가하면서, 미국 등 당사국들이 현재 형성된 모멘텀을 계기로 협상을 타결할 시점이며 이를 통해 한국 내 이란 관련 현안 해결에도 전기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하였다. 

□ 말리 특사와 모라 사무차장은 그간 이란핵합의 복원협상 진전을 위한 우리의 관여와 노력에 대해 평가하였으며, 앞으로도 긴밀히 소통해 나가자고 하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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