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스마트폰 과몰입·게임중독 대책' 연구모임 발족

조성민 입력 2022. 8. 19.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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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학업중단 없는 행복한 충남 교육환경 조성 연구모임'이 19일 도의회 회의실에서 발족과 함께 첫 회의를 열었다.

이번 연구모임은 학생들의 스마트폰과 게임 중독을 예방하고, 교육환경에 적합한 교육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만들어졌다.

전익현 의원은 "연구모임을 통해 스마트폰 과몰입과 게임 중독이 학업 중단에 미치는 영향을 해소하는 교육지원 방안을 모색해 도정과 교육행정에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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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학업중단 없는 교육환경조성 연구모임 발족 [충남도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홍성=연합뉴스) 조성민 기자 = 충남도의회 '학업중단 없는 행복한 충남 교육환경 조성 연구모임'이 19일 도의회 회의실에서 발족과 함께 첫 회의를 열었다.

이번 연구모임은 학생들의 스마트폰과 게임 중독을 예방하고, 교육환경에 적합한 교육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만들어졌다.

전익현(서천1·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연구모임 대표를, 서천교육지원청 정준모 상담실장이 간사를 각각 맡았다.

신영호(서천2·국민의힘)·김민수(비례·더불어민주당) 의원, 서천군의원, 대학교수, 초등학교 교장, 상담교사 등 모두 20명이 참여한다.

전익현 의원은 "연구모임을 통해 스마트폰 과몰입과 게임 중독이 학업 중단에 미치는 영향을 해소하는 교육지원 방안을 모색해 도정과 교육행정에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min36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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