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호저면 폐기물업체 야적장 화재..6시간 만에 진화
한귀섭 기자 2022. 8. 19.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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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9시 13분쯤 강원 원주시 호저면의 한 폐기물업체 야적장에서 불이나 6시간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인력 62명과 장비 23대, 헬기 등을 투입해 2시간 40분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하지만 폐기물에 불이 옮겨 붙어 잔불정리에 시간이 걸리면서 이날 오후 3시 11분쯤 완전, 진화했다.
소방서추산 168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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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스1) 한귀섭 기자 = 19일 오전 9시 13분쯤 강원 원주시 호저면의 한 폐기물업체 야적장에서 불이나 6시간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인력 62명과 장비 23대, 헬기 등을 투입해 2시간 40분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하지만 폐기물에 불이 옮겨 붙어 잔불정리에 시간이 걸리면서 이날 오후 3시 11분쯤 완전, 진화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서추산 168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당국은 휴대용가스 캔이 굴착기에 압착, 발화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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