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의 강자' 임재연, 양양국제사이클 스크래치 우승
서봉국 2022. 8. 19. 17:33

8.15경축 2022 양양국제사이클대회에서 '트랙의 강자' 임재연(LX한국국토정보공사)이 스크래치 10KM 1위를 차지했습니다.
신임 장선재 감독의 지도를 받고 있는 임재연은 앞서 지난 5월, 내년으로 미뤄진 항저우아시안게임 대표로도 뽑히며 절정의 기량을 뽐내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는 트랙경기 13개 종목에 국내외 선수 300여 명이 참가해 펼쳐집니다.
YTN 서봉국 (bksu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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