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식자재 유통업체 대상 물가안정 현장점검

입력 2022. 8. 19.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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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는 8월 19일(금) 오후, 대전 소재 대규모 식자재 유통업체를 방문하여 주요 식재료 공급․유통망을 점검하고 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이번 현장점검에서 농식품부는 할당관세 등 원재료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정부 조치의 효과가 유통단계를 거쳐 일선 외식업체까지 제대로 전달되는지를 면밀히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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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는 8월 19일(금) 오후, 대전 소재 대규모 식자재 유통업체를 방문하여 주요 식재료 공급․유통망을 점검하고 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이번 현장점검에서 농식품부는 할당관세 등 원재료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정부 조치의 효과가 유통단계를 거쳐 일선 외식업체까지 제대로 전달되는지를 면밀히 살펴보았다.

 

  특히 외식업체가 많이 사용하는 식용유․밀가루 등에 대해서는 공급․유통과정의 문제점을 다시 한번 짚어보고, 현장의 개선의견 등을 경청하였다.

 

  농식품부는 그간 상승세가 가팔랐던 국제 곡물류와 유지류 가격이 최근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며, 국민 밥상물가 안정을 위해 업계 차원의 노력도 당부하였다.

 

  농식품부 문지인 외식산업진흥과장은 “오늘 현장점검에서 논의된 참석자들의 목소리가 정부 정책에 반영되어 식자재 물가 및 외식업체 경영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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