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훈, PGA 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 첫날 공동 13위
김상익 2022. 8. 19. 12:10

PGA 투어의 한국 선수 맏형 이경훈이 플레이오프 2차전인 'BMW 챔피언십' 첫날 공동 13위에 올랐습니다
이경훈은 1라운드에서 3언더파를 쳐 단독 선두인 미국의 키건 브래들리에 4타 뒤진 공동 13위를 차지했습니다
PGA는 이번 대회 성적을 포함해 페덱스컵 상위 랭커 30명에게만 다음 주 열리는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 출전권을 줍니다
임성재는 1언더파 공동 34위, 김주형은 이븐파 공동 42위로 1라운드를 마쳤습니다
YTN 김상익 (si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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