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지역문화 특화 여행 지원"..야놀자, 전국일주 시즌2 진행

차민지 2022. 8. 19. 09:4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전국일주 프로젝트 시즌2'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전국일주는 전국 주요 도시에서 지역 창작자의 제품과 서비스를 체험하는 지역문화 특화 여행 프로그램으로, 중소벤처기업부·창업진흥원과 함께하는 민관협력 프로젝트다.

[야놀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번 시즌1은 최고 경쟁률이 407대 1을 기록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이번 시즌2의 첫 지역은 제주다. 다음 달 3일부터 4박 5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주요 일정에는 ▲ 캠쓰루 ▲ 피프틴디그리 ▲ 도암스튜디오 ▲ 제주 점토도예연구소 ▲ 어니스트밀크 등 제주 지역 창작자들과 함께하면서 해변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조깅하며 쓰레기 줍기) 프로그램 등이 포함됐다.

오는 25일까지 성인이라면 누구나 야놀자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지원할 수 있으며 지원 동기, 여행 계획 등을 기준으로 총 4팀(팀당 최대 2명)을 선정한다.

조서희 야놀자 콘텐츠마케팅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지속 가능한 여행의 가치를 공유하는 민관협력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hacha@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