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 AWS 공공분야 클라우드 비즈니스 공식 파트너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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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보안기업 윈스가 아마존웹서비스(AWS) 파트너 혁신 프로그램(PTP)을 통해 공공분야 클라우드 비즈니스 공식 파트너로 선정됐다.
PTP는 성공적이고 수익성 있는 클라우드 비즈니스를 구축하기 위한 AWS 파트너 지원 프로그램이다.
PTP에 참여하는 파트너는 AWS로부터 영업 전략, 기술 역량 및 플랫폼 구축 등에 대한 컨설팅을 지원받는다.
AWS는 파트너가 클라우드 비즈니스 역량을 향상, 고객에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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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보안기업 윈스가 아마존웹서비스(AWS) 파트너 혁신 프로그램(PTP)을 통해 공공분야 클라우드 비즈니스 공식 파트너로 선정됐다.
PTP는 성공적이고 수익성 있는 클라우드 비즈니스를 구축하기 위한 AWS 파트너 지원 프로그램이다.
PTP에 참여하는 파트너는 AWS로부터 영업 전략, 기술 역량 및 플랫폼 구축 등에 대한 컨설팅을 지원받는다. AWS는 파트너가 클라우드 비즈니스 역량을 향상, 고객에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파트너는 공공부문 내 영업력 확대 및 고객 서비스 품질 개선 기회를 얻는 등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윈스는 클라우드 사업확장과 시장진출을 가속화하고자 AWS의 PTP 참여를 결정했다. 올 초부터 약 3개월간 전사적인 참여를 통해 PTP를 성공적으로 마쳐 'PTP 공식 파트너' 타이틀을 취득했다.
윈스 관계자는 “공공시장 보안 점유율 1위 기업의 입지를 기반으로 공공분야 클라우드 보안 전문 기업으로 시장을 선도할 준비를 마쳤다”며 “클라우드보안인증(CSAP) 제도의 등급제 도입 등 변화가 논의되는 시점에서 클라우드를 통해 다양한 혁신을 추진하는 공공사례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호천기자 hc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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