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로 쏘아 올린 꿈을 이루다..쎄트렉아이 러시 [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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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우주산업 분야 상장사 '쎄트렉아이'의 성공담을 담은 신간 '쎄트렉아이 러시'가 출간됐다.
우리별 1호 연구진이 뜻을 모아 회사를 설립한 과정부터 우주산업 분야에서 처음이라는 기록적인 코스닥 상장과 천문학적 금액의 투자 유치까지 기술 기반 창업의 유일한 실전 노하우가 박진감 있게 펼쳐진다.
쎄트렉아이는 가혹한 우주 환경에서 문제없이 임무를 수행하는 검증된 위성 개발 능력을 보유했으며, 우리나라 인공위성의 수출을 도맡고 있는 전무후무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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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국내 최초 우주산업 분야 상장사 '쎄트렉아이'의 성공담을 담은 신간 '쎄트렉아이 러시'가 출간됐다.
우리별 1호 연구진이 뜻을 모아 회사를 설립한 과정부터 우주산업 분야에서 처음이라는 기록적인 코스닥 상장과 천문학적 금액의 투자 유치까지 기술 기반 창업의 유일한 실전 노하우가 박진감 있게 펼쳐진다.
쎄트렉아이는 가혹한 우주 환경에서 문제없이 임무를 수행하는 검증된 위성 개발 능력을 보유했으며, 우리나라 인공위성의 수출을 도맡고 있는 전무후무한 곳이다. '국내 최초', '세계 최초'의 타이틀을 가진 딥테크 스타트업의 모든 비결을 담았다.
쎄트렉아이는 출발부터 국내외의 큰 이목을 끌었다. 세계 3대 과학저널 '사이언스'가 그 과정을 취재하기도 했다.
창업 멤버 25명으로 시작한 쎄트렉아이는 2022년 현재 직원이 400여명 규모가 됐고, 연평균 20% 이상의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초고해상도 인공위성 개발은 물론, 지구 관측 영상 서비스 및 위성 영상에 머신러닝, 인공지능 기술의 접목까지 지속적인 개발 시도로 세계 시장을 이끌고 있다.
대학이나 연구소를 벗어나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는 이들에게는 우주의 꿈을 실현하고자 사업을 시작한 창업자 박성동의 이야기가 좋은 사례가 될 것이다. 무한한 우주 공간에 관심 있는 이들이라면 천문학자 이강환이 그리는 우주 강국의 활기찬 미래를 읽을 수 있을 것이다.
◇ 쎄트렉아이 러시/ 박성동, 이강환 지음/ 위즈덤하우스/ 1만6000원
acene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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