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몇 주 안에 'BA.5 표적' 코로나 백신 출시"

김민아 입력 2022. 8. 18. 23:58 수정 2022. 8. 19.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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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BA.5를 표적으로 한 개량형 백신이 조만간 미국에서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 정부가 밝혔습니다.

아시시 자 백악관 코로나19 대응 조정관은 현지 시간으로 18일 미국 NBC 방송에 출연해 "몇 주 안에 출시될 백신은 현 상황의 바이러스에 대응해 특별히 고안된 것으로, 12세 이상의 모든 미국인이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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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BA.5를 표적으로 한 개량형 백신이 조만간 미국에서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 정부가 밝혔습니다.

아시시 자 백악관 코로나19 대응 조정관은 현지 시간으로 18일 미국 NBC 방송에 출연해 "몇 주 안에 출시될 백신은 현 상황의 바이러스에 대응해 특별히 고안된 것으로, 12세 이상의 모든 미국인이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자 조정관은 한 행사에서 이 백신을 언급하면서 9월 초에서 10월 중순 사이에 이용할 수 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현재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적으로 오미크론 하위 변이인 BA.5가 코로나19 우세종이 도고 있습니다.

이에 미국 정부는 지난 6월 백신 제조사들에게 업데이트된 백신을 개발하도록 지시한 바 있습니다.

[사진 출처 :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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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 기자 (kma@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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