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재, 12년째 기러기 생활.."생활비 밀린 적 없어"

박하나 기자 입력 2022. 8. 18.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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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라이브'에서 12년째 기러기 아빠 생활 중인 배우 이성재의 소식을 전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정보 프로그램 '연중 라이브'에서는 스타들이 선택한 유학지를 '차트를 달리는 여자'에서 소개했다.

한편, KBS 2TV '연중 라이브'는 대한민국의 대중문화를 이끌어가는 수많은 스타들과 문화 예술인들을 만나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며 올바른 정보 전달과 방향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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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라이브' 18일 방송
KBS 2TV '연중 라이브'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연중 라이브'에서 12년째 기러기 아빠 생활 중인 배우 이성재의 소식을 전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정보 프로그램 '연중 라이브'에서는 스타들이 선택한 유학지를 '차트를 달리는 여자'에서 소개했다.

이성재가 연예계 대표 기러기 아빠로 소개되며 2010년 부인과 두 딸을 캐나다 밴쿠버로 유학 보낸 사실이 전해졌다. 이성재는 2010년 라디오를 통해 "가족이 캐나다 간 지 10년이 됐지만, 한 번도 생활비 밀린 적은 없다"라고 인터뷰하기도.

과거 이성재는 딸들을 유학 보낸 이유에 대해 중학생인 큰딸에게 찾아온 사춘기 때문이라고 고백했다. 이성재와 아내는 최후의 방법으로 유학을 선택했고, 이에 이성재는 "지금 바람직한 방향으로 잘돼서 감사하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KBS 2TV '연중 라이브'는 대한민국의 대중문화를 이끌어가는 수많은 스타들과 문화 예술인들을 만나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며 올바른 정보 전달과 방향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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