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내일 중부 비·남부 무더위..대구 33도
YTN 2022. 8. 18. 23:34
오늘도 비가 쉬어가면서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전남과 경북은 폭염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30도 이상으로 기온이 크게 오르며 무더웠는데 내일은 서울 낮 기온이 28도로 중부 지방은 비가 내리면서 더위가 주춤하지만 대구 낮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등 남부 지방은 무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내일 오후에 중부와 경북 북부에서 비가 시작돼 밤사이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고 호남에는 오후 한때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비는 모레 새벽에 수도권과 강원도를 시작으로 낮 동안 대부분 그칠 것으로 보이는데 경기 동부와 영서, 충청과 전북에는 최고 70mm, 다른 지역은 5~50mm의 비가 오겠고 경기 동부와 영서 지방에는 돌풍과 벼락을 동반한 시간당 30mm 안팎의 강한 비가 쏟아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1~2도가량 높겠습니다.
서울 23도, 대전 22도, 광주 22도, 부산 24도로 예상됩니다.
낮 기온은 중부 지방은 오늘보다 1~2도 낮겠고 남부 지방은 비슷하겠습니다.
서울 28도, 대전 30도, 광주 32도, 울산 32도로 예상됩니다.
비가 일찍 그치면서 주말에는 다시 전국적으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날씨 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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