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3차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250억 원 지원
주아랑 2022. 8. 18. 23:26
[KBS 울산]울산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을 위해 '3차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250억 원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지역 내 소상공인 중 상시종업원 10명 미만의 제조업, 건설업, 운수업체와 5인 미만의 도·소매업, 음식점 등입니다.
지원금액은 업체당 6천만 원 한도이며 울산시가 1.2%~2.5% 사이에서 대출이자 일부를 지원합니다.
주아랑 기자 (hslp0110@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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