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협, 추석 명절 대비 식품안전 특별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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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전남지역본부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식품안전 특별상황실을 운영하고 지역내 농협하나로마트 및 로컬푸드직매장 등을 대상으로 식품안전 특별 점검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점검은 원산지 거짓·허위 표시 및 식품안전 위생관리, 로컬푸드직매장 운영지침 위반 여부 등에 대해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박서홍 본부장은 "하나로마트 및 로컬푸드직매장을 포함한 모든 판매장에 대한 식품안전 현장점검을 통해 국민들에 안전한 먹거리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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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전남지역본부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식품안전 특별상황실을 운영하고 지역내 농협하나로마트 및 로컬푸드직매장 등을 대상으로 식품안전 특별 점검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이날부터 추석 명절 전까지를 식품안전 특별관리기간으로 정하고 관내 약 400여개의 농협 하나로마트 판매장을 대상으로 한다. 점검은 원산지 거짓·허위 표시 및 식품안전 위생관리, 로컬푸드직매장 운영지침 위반 여부 등에 대해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식품안전사고 사전 예방을 위해 판매장 교육자료를 제공하고 종사자 교육 및 일일점검표를 활용한 수시 점검 등 판매장 자체점검도 강화할 예정이다.
박서홍 본부장은 “하나로마트 및 로컬푸드직매장을 포함한 모든 판매장에 대한 식품안전 현장점검을 통해 국민들에 안전한 먹거리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추석 명절을 맞이해 우리지역 농축산물을 많이 이용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무안=김선덕 기자 sdkim@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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