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30%의 바다를 보호구역으로 '30X30'
장수영 기자 2022. 8. 18. 23:10

(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 18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그린피스가 개최한 해양보호 드론쇼 중 300대의 드론이 해양 보호 캠페인 문구를 만들고 있다.
그린피스는 드론쇼를 통해 고래와 바다거북이 등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과 바다를 구하기 위한 메시지를 표현했다. 사진은 촬영 후 좌우반전. 2022.8.18/뉴스1
pre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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