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지켜주세요" 드론쇼[포토뉴스]
한수빈 기자 2022. 8. 18. 22:23

국제환경보호단체 그린피스가 18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400여대의 드론을 이용한 ‘기후위기 해결사 바다를 지키는 해양보호’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한수빈 기자 subinhann@kyunghyang.com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트럼프, 이란 전쟁 종료 시점 질문에 “매우 곧”
- 이정후의 미친 슬라이딩캐치, 기적 같은 9회···한국 야구,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중년 파산이 위험하다···개인파산신청한 서울시민 83.1%가 ‘50대 이상’
- ‘3억원 돈다발’ 든 가방이 지하철에···역 직원 신고로 2시간 반 만에 주인 찾아
- 최가온 “두쫀쿠는 이제 그만”…왼손 3곳 골절 치료·재활 집중
- [단독] 박홍근 기획처 장관 후보, 연말정산 부당공제 받아 지명 직전 가산세 납부
- [속보] 트럼프 “원유 공급 해치면 이란 더 강하게 타격”
- 트럼프 “전쟁 마무리 수순···호르무즈 해협 장악도 고려”
- 국힘 “윤석열 복귀 반대” 의원 일동 결의문···오세훈·김태흠, 공천 신청할 듯
- 김민석 “김어준 처벌 원치 않아···사필귀정 믿음으로 국정 수행 집중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