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9시 2만1033명 신규 확진..1주 전보다 1803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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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18일 오후 9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만1033명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2만1033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436만7557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같은 시간 2만8375명보다 7342명 적고, 일주일 전인 지난 11일 오후 9시 2만2836명보다는 1803명 적은 숫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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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동해 기자 = 서울에서 18일 오후 9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만1033명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2만1033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436만7557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같은 시간 2만8375명보다 7342명 적고, 일주일 전인 지난 11일 오후 9시 2만2836명보다는 1803명 적은 숫자다.
한편,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8일부터 5일 연속 2만명대를 기록하다가 광복절 연휴 동안 휴일 검사 건수 감소 효과로 1만명대 안팎으로 떨어졌다.
그러나 광복절 연휴 효과가 상쇄되면서 16일 3만2523명으로 126일 만에 최다 확진자 수를 기록했으며 전날인 17일에도 2만837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potgu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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