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이번 주 공식 제안 예정..결국 돌고 돌아 애제자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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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돌고 돌아 다시 안토니 영입에 나선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8일 "맨유가 아약스의 공격수 안토니 영입을 위해 다시 움직일 것이다"며 "이번 주 공식 제안을 건넬 예정이다"고 전했다.
하지만, 맨유의 안토니 영입은 속도를 내지 못하는 중이다.
맨유는 아약스가 설정한 안토니의 이적료가 과하다는 판단을 내렸지만, 개막을 하고도 이렇다 할 보강이 없어 다시 영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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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돌고 돌아 다시 안토니 영입에 나선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8일 “맨유가 아약스의 공격수 안토니 영입을 위해 다시 움직일 것이다”며 “이번 주 공식 제안을 건넬 예정이다”고 전했다.
맨유는 안토니 영입을 우선순위로 설정했다. 새롭게 부임한 에릭 텐 하흐 감독의 요청이었다.
안토니와 텐 하흐 감독은 아약스에서 호흡을 맞춰 본 기억이 있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는 기대감이 형성됐다.
안토니느 브라질 출신 21세로 왼발잡이 윙어지만, 오른쪽 측면에서 주로 활약하면서 양 측면 모두 소화가 가능하다는 것을 입증했다.
이와 함께 지난 시즌 아약스에서 12골 8도움을 기록하면서 존재감을 발휘했다. 측면 자원인데 골잡이처럼 득점력까지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맨유의 안토니 영입은 속도를 내지 못하는 중이다. 아약스가 1000억 이상의 이적료를 요구했기 때문이다.
맨유는 아약스가 설정한 안토니의 이적료가 과하다는 판단을 내렸지만, 개막을 하고도 이렇다 할 보강이 없어 다시 영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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