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패드로 만들다' 캠페인..박재범과 협업

임수빈 2022. 8. 18.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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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가수 박재범과 협업한 캠페인 영상 '아이패드(iPad)로 만들다' 새 시리즈를 18일 공개했다.

뮤직비디오는 아이패드 및 애플펜슬을 비롯한 다양한 크리에이티브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제작됐으며, 인기 네이버 웹툰 '정년이'를 그린 나몬 작가의 그림을 바탕으로 김규하 감독이 연출했다.

한편 아이패드를 활용해 박재범의 신곡 'Bite'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이번 프로젝트의 과정을 담은 메이킹 영상도 애플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날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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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신곡 'Bite' 뮤직비디오 제작
박재범 '바이트'(Bite) 뮤직비디오. 애플 제공

[파이낸셜뉴스] 애플이 가수 박재범과 협업한 캠페인 영상 ‘아이패드(iPad)로 만들다’ 새 시리즈를 18일 공개했다.

‘아이패드로 만들다’는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통해 아이패드의 창의적 도구로서의 가능성을 강조하는 캠페인이다. 애플은 지난해 미국 차트에서 돌풍을 일으킨 신예 올리비아 로드리고(Olivia Rodrigo)와 협업한 이후, 전 세계 다양한 아티스트와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박재범의 신곡 ‘바이트(Bite)’ 뮤직비디오가 탄생했다. 뮤직비디오는 아이패드 및 애플펜슬을 비롯한 다양한 크리에이티브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제작됐으며, 인기 네이버 웹툰 ‘정년이’를 그린 나몬 작가의 그림을 바탕으로 김규하 감독이 연출했다.

박재범의 ‘Bite’ 뮤직비디오는 박재범의 공식 유튜브 채널(JAY PARK)에서 확인할 수 있다. 캠페인 기간인 이날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애플 뮤직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한편 아이패드를 활용해 박재범의 신곡 ‘Bite’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이번 프로젝트의 과정을 담은 메이킹 영상도 애플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날 공개된다.

△제작에 활용된 각종 드로잉 앱 △다양한 포즈를 3D로 구현해주는 앱 등 아티스트가 창작용 앱을 활용하는 모습은 오는 8월 28일부터 애플 앱 스토어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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