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업계, 수해복구에 3억 기탁
박신영 2022. 8. 18.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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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업계(저축은행중앙회장 오하경·사진)는 18일 최근 집중호우에 따른 수재민 등의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3억원의 성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
전달된 구호 성금은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에 대한 생필품 지원과 피해복구 활동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저축은행 업계는 지난 강원도 산불, 코로나19 등 국가적 재난 발생 시에도 성금을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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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업계(저축은행중앙회장 오하경·사진)는 18일 최근 집중호우에 따른 수재민 등의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3억원의 성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 전달된 구호 성금은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에 대한 생필품 지원과 피해복구 활동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저축은행 업계는 지난 강원도 산불, 코로나19 등 국가적 재난 발생 시에도 성금을 기부한 바 있다. 이뿐 아니라 코로나19 관련 만기연장·상환유예 등 금융지원 프로그램에도 적극 참여하며 어려움에 처한 자영업자 등의 재기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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