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값 낮춘 쏘카, 22일 코스피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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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공유 업체 쏘카가 증시에 입성한다.
한국거래소는 22일 쏘카 주권을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한다고 18일 밝혔다.
쏘카는 2011년 10월 설립된 차량 공유 업체로 지난해 기준 매출액 2850억원, 당기순이익 37억원을 기록했다.
쏘카 시초가는 상장 당일 오전 8시 30분~9시에 공모가(2만8000원)의 90~200% 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해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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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공유 업체 쏘카가 증시에 입성한다.

한국거래소는 22일 쏘카 주권을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한다고 18일 밝혔다.
쏘카는 2011년 10월 설립된 차량 공유 업체로 지난해 기준 매출액 2850억원, 당기순이익 37억원을 기록했다.
쏘카 시초가는 상장 당일 오전 8시 30분~9시에 공모가(2만8000원)의 90~200% 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해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될 예정이다.
시초가는 2만5200원에서 5만6000원까지 형성될 전망이다. 시초가 기준 위아래로 30%의 가격제한폭이 적용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최대 7만2800원까지 상승할 수 있다.
한편, 쏘카는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를 당초 희망 범위(3만4000원∼4만5000원) 하단을 밑도는 2만8000원으로 확정했다. 일반 청약 경쟁률도 14.4대 1로 부진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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