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커피로 사기 진작"..삼화페인트 'ICE DAY'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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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페인트공업㈜은 폭염 속에서 땀흘리는 현장 임직원들을 위해 '삼화 ICE DAY'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삼화페인트는 이달 16일부터 양일간 생산 현장 임직원과 BM(영업부문)들을 대상으로 아이스커피와 음료를 전달했다.
삼화페인트 관계자는 "8월 혹서기 폭염에 노출된 생산 현장 임직원과 영업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임직원의 소속감을 높이고 '안심삼화' 조직 문화를 고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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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삼화페인트공업㈜은 폭염 속에서 땀흘리는 현장 임직원들을 위해 '삼화 ICE DAY'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삼화페인트는 이달 16일부터 양일간 생산 현장 임직원과 BM(영업부문)들을 대상으로 아이스커피와 음료를 전달했다.
이를 위해 안산·공주 공장엔 커피 케이터링 트럭을 배치하고 영업 직원들에겐 커피 쿠폰을 제공했다.
삼화페인트 관계자는 "8월 혹서기 폭염에 노출된 생산 현장 임직원과 영업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임직원의 소속감을 높이고 '안심삼화' 조직 문화를 고취하겠다"고 말했다.

ideae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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