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구체적인 제안 없던데?' 맨시티 핵심 MF 매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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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의 핵심 베르나르두 실바는 잔류할 것으로 보인다.
이어 "맨시티는 실바를 핵심 선수로 생각하고 있다"며 "이적시장 종료가 2주 정도 남은 상황에서 바르셀로나가 구체적인 제안을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실바는 2017년 7월 맨시티 합류 이후 핵심 자원으로 활약했다.
하지만, 실바는 맨시티에 잔류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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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핵심 베르나르두 실바는 잔류할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8일(한국시간) “실바는 맨시티에 잔류할 분위기다”고 전했다.
이어 “맨시티는 실바를 핵심 선수로 생각하고 있다”며 “이적시장 종료가 2주 정도 남은 상황에서 바르셀로나가 구체적인 제안을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실바는 2017년 7월 맨시티 합류 이후 핵심 자원으로 활약했다. 패스, 드리블, 득점력까지 장착해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자리매김했다.
이와 함께, 공격수와 함께 측면을 모두 소화가 가능한 멀티 능력으로 맨시티에서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
실바에 대해서는 바르셀로나가 꾸준하게 관심을 보이는 중이다. 2선에 힘을 실어줄 자원이라는 판단을 내린 후 줄기차게 러브콜을 보내는 중이다.
최근 바르셀로나가 팀 TV 스튜디오 지분을 매각해 자금을 확보하면서 실바 영입이 탄력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왔다.
하지만, 실바는 맨시티에 잔류할 것으로 보인다. 이적시장 종료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바르셀로나가 이렇다 할 제안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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