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식] 농협대전본부, 봉사단과 수해피해 복구 지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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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대전지역본부와 NH대전농협봉사단은 18일 충남 부여군 은산면 나령리 마을을 찾아 집중호우 피해 농가 수해 복구 지원을 했다.
대전 범농협 임직원 50여명이 참가, 10명씩 조를 나눠 침수피해 농가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동대전농협은 18일 본점 하나로마트 앞에서 조합원들이 생산한 포도를 판매했다.
동대전농협은 포도데이를 전후해 3kg들이 포도 800여 박스를 직접 또는 주문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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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농협대전지역본부와 NH대전농협봉사단은 18일 충남 부여군 은산면 나령리 마을을 찾아 집중호우 피해 농가 수해 복구 지원을 했다. 대전 범농협 임직원 50여명이 참가, 10명씩 조를 나눠 침수피해 농가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매몰된 농가정리, 토사로 범벅이된 가재도구정리 및 침수된 하우스와 농기계 정리 등을 하면서 농민들과 아픔을 함께했다.
◇동대전농협, 포도데이 조합원 생산 포도 판매

동대전농협은 18일 본점 하나로마트 앞에서 조합원들이 생산한 포도를 판매했다.
포도모양을 연상시키는 8월 18일을 매년 '포도데이'로 정해 조합원이 생산한 포도를 판매하고 있다. 동대전농협은 포도데이를 전후해 3kg들이 포도 800여 박스를 직접 또는 주문판매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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