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진 시장,특별재난지역 선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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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신상진 성남시장이 정부에 성남시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조속히 지정·선포해줄 것을 촉구했다.
신 시장은 18일 오전 성남시청 한누리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의 빠른 회복을 위해 성남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조속히 선포하고 수해복구 재원 등 정부의 지원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성남시의 자원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정부의 조속한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지원이 필요하니 서둘러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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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변준성 기자] 경기도 신상진 성남시장이 정부에 성남시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조속히 지정·선포해줄 것을 촉구했다.
신 시장은 18일 오전 성남시청 한누리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의 빠른 회복을 위해 성남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조속히 선포하고 수해복구 재원 등 정부의 지원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이 18일 기자회견을 열고 성남시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 달라고 촉구하고 있다. [사진=변준성 기자]](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8/18/inews24/20220818171725820ltio.jpg)
그는 “지난 호우로 성남시 곳곳의 주택과 일터가 침수되고 산사태로 인해 삶의 터전과 생계에 위협을 받고 있다”면서 “지금 성남시민들이 절망감에 빠져 정부의 신속한 지원을 절실히 기다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성남시의 자원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정부의 조속한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지원이 필요하니 서둘러달라”고 당부했다.
/성남=변준성 기자(tcnews@inews24.com)▶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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