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교육청, 3주간 집중방역 점검기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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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이 2학기 개학 전후 3주간을 '집중방역 점검기간'으로 운영해 학교 방역 강화에 나선다.
18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 기간에는 방역물품 점검 및 방역 전담인력 확보 등 방역 대응 상황을 점검한다.
또 코로나19 유증상 학생 및 교직원이 수시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신속항원검사키트 39만개를 학교에 지원한다.
권오숙 도교육청 안전담당관은 "정상적인 등교를 통해 온전한 교육활동이 운영될 수 있도록 2학기에도 철저한 학교 방역관리를 위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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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뉴스1) 한귀섭 기자 = 강원도교육청이 2학기 개학 전후 3주간을 ‘집중방역 점검기간’으로 운영해 학교 방역 강화에 나선다.
18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 기간에는 방역물품 점검 및 방역 전담인력 확보 등 방역 대응 상황을 점검한다. 또 코로나19 유증상 학생 및 교직원이 수시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신속항원검사키트 39만개를 학교에 지원한다.
각급 학교에서는 감염병 예방 교육을 강화하고, 등교 시 모든 학생 및 교직원의 발열검사 실시한다. 특히 고위험 기저질환 학생들이 감염되었을 경우 조기에 발견해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권오숙 도교육청 안전담당관은 “정상적인 등교를 통해 온전한 교육활동이 운영될 수 있도록 2학기에도 철저한 학교 방역관리를 위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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