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오후 4시 2209명 확진..전날보다 85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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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209명이 새롭게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도내 11개 시·군에서는 모두 2209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오후 4시 기준 집계로 133일 만에 3000명대 확진자가 나온 지난 17일(3062명)보다 853명 적지만, 일주일 전보다는 410명 많다.
충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7만6553명(사망자 777명 포함)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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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1) 엄기찬 기자 = 18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209명이 새롭게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도내 11개 시·군에서는 모두 2209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오후 4시 기준 집계로 133일 만에 3000명대 확진자가 나온 지난 17일(3062명)보다 853명 적지만, 일주일 전보다는 410명 많다.
지역별로는 청주 456명, 제천 333명, 진천 276명, 충주 258명, 음성 240명, 증평 142명, 옥천 138명, 영동 126명, 괴산 88명, 보은 87명, 단양 65명이다.
충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7만6553명(사망자 777명 포함)으로 늘었다. 지난 17일까지 64만7202명이 완치돼 격리에서 해제됐다.
격리환자는 위중증 15명을 포함해 2만6365명이다. 이 가운데 2만5894명이 재택치료를 하고 있다.
백신접종은 이날 0시 기준으로 4차 25만6552명(충북 주민등록인구 159만1483명 대비 16.1%), 3차 110만3473명(〃 69.3%)이 완료했다.
sedam_081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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