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취창업허브센터 입주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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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창업기업과 예비 창업자를 혁신형 중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강남취창업허브센터에서 신규 입주기업 29개사를 내달 16일까지 모집한다.
강남취창업허브센터는 창업 및 투자기업이 밀집한 역삼로 창업가거리에 위치해있다.
센터는 입주기업에 사무공간을 저렴하게 임대하고 사업 멘토링, 투자자 매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상은 강남구에 사업자를 등록한 창업기업이거나 입주 후 3개월 이내에 강남구로 본점 이전이 가능한 기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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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창업기업과 예비 창업자를 혁신형 중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강남취창업허브센터에서 신규 입주기업 29개사를 내달 16일까지 모집한다.
강남취창업허브센터는 창업 및 투자기업이 밀집한 역삼로 창업가거리에 위치해있다. 지난해 리모델링에 들어가 이달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입주 기간은 10월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로 6개월 단위 종합평가를 통해 최대 2년까지 입주할 수 있다.
센터는 입주기업에 사무공간을 저렴하게 임대하고 사업 멘토링, 투자자 매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상은 강남구에 사업자를 등록한 창업기업이거나 입주 후 3개월 이내에 강남구로 본점 이전이 가능한 기업 등이다. 희망 기업은 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한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이지성 기자 engine@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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