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능금지구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인가 고시

이찬선 기자 2022. 8. 18.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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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군은 예산읍 산성리 일원에 능금지구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 인가를 고시했다고 1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오는 2024년까지 추진되는 예산 능금지구 도시개발사업은 3만6052㎡의 용지에 공동주택용지, 단독주택용지, 도시기반시설 등을 갖춘 환지방식의 도시개발사업으로 추진된다.

예산 능금지구 도시개발사업은 민간 개발을 유도해 인구유출 등 도심 공동화와 난개발 방지를 위해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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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까지 3만6052㎡ 용지에 공동주택 등 환지방식 추진
예산 능금지구 도시개발사업 예정지 위치도. (예산군 제공) /뉴스1

(대전ㆍ충남=뉴스1) 이찬선 기자 = 충남 예산군은 예산읍 산성리 일원에 능금지구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 인가를 고시했다고 1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오는 2024년까지 추진되는 예산 능금지구 도시개발사업은 3만6052㎡의 용지에 공동주택용지, 단독주택용지, 도시기반시설 등을 갖춘 환지방식의 도시개발사업으로 추진된다.

해당 사업부지는 예산종합병원과 아뜨리움아파트 사이에 위치하고 시내버스터미널과도 인접해 주택 입지에 적합하다.

예산 능금지구 도시개발사업은 민간 개발을 유도해 인구유출 등 도심 공동화와 난개발 방지를 위해 추진해왔다.

군 관계자는 “소규모 도시개발사업과 주택보급 활성화를 통해 주거 여건을 개선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hansun2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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