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야구팬, 고 장명부 야구 물품 KBO에 기증
장현구 2022. 8. 18. 16:02

(서울=연합뉴스) 일본인 야구팬인 후루사와 다케후미 씨가 18일 한국프로야구 초창기 괴물 투수로 깊은 인상을 남긴 고(故) 장명부의 야구 관련 물품 10종을 장명부의 다큐멘터리를 제작 중인 이영곤 감독을 통해 한국야구위원회(KBO)에 기증했다고 KBO 사무국이 18일 전했다. 사진은 장명부 유니폼을 들고 기념 촬영하는 이영곤 감독(오른쪽)과 허구연 KBO 총재. 2022.8.18 [KBO 사무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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