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겸 굳히기? 신성 탄생?..슈퍼레이스 후반기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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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절반이 지난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본격적인 후반기 레이스에 돌입한다.
2022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라운드가 21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막을 올린다.
개막전부터 우승을 차지하며, 슈퍼레이스 사상 최초로 4번째 챔프 등극이라는 새로운 기록에 바짝 다가섰다.
한편 슈퍼레이스는 팬들이 더욱 즐겁게 관람할 수 있도록 팀별 응원존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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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21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서울=뉴시스]김종겸(왼쪽)과 김재현.(사진=슈퍼레이스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8/18/newsis/20220818155607339pazm.jpg)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어느덧 절반이 지난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본격적인 후반기 레이스에 돌입한다.
2022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라운드가 21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막을 올린다.
올 시즌 역시 챔피언의 자리를 놓고 치열한 접전이 펼쳐지고 있다.
상반기 레이스 드라이버 순위에서 가장 앞선 선수는 지난 시즌 챔피언 김종겸(한국 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65점)이다. 개막전부터 우승을 차지하며, 슈퍼레이스 사상 최초로 4번째 챔프 등극이라는 새로운 기록에 바짝 다가섰다.
김종겸은 “이번 라운드는 핸디캡웨이트 80㎏로 인해 1,2위까지는 어렵겠지만, 기회가 있으면 절대 놓치지 않고 최대한 앞에서 달리겠다”며 의지를 불태웠다.
2라운드 우승, 4라운드 준우승으로 기세가 오른 김재현(볼가스 모터스포츠·51점)은 김종겸의 뒤를 바짝 추격 중이다. 김재현은 “5라운드도 해 왔던 대로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며 “우리 볼가스는 최근 몇 년간 타이어 회사가 이끄는 대형 팀이 모든 타이틀을 가져가는 이 뻔함을 깨고 있는 중이다. 현재 팀 순위(1위)를 잘 유지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삼성화재 6000 클래스에서 가장 어린 선수인 2002년생 이찬준(엑스타레이싱·43점)도 주목할 만하다. 내로라하는 선배들 사이에서 자신의 실력을 맘껏 뽐내며 우승 경쟁에 뛰어 들었다.
이찬준은 “목표는 우승이다. 아직 시즌 챔피언을 향한 가능성이 열려 있다. 이 가능성을 최대한으로 높이는 것이 이번 5라운드 목표”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서킷 위의 신사라 불리는 베테랑 드라이버 장현진(서한 GP, 34점)과 아쉬웠던 전반기를 뒤로 하고 반격을 꿈꾸는 이정우(엑스타레이싱·20점) 역시 다크호스로 지목된다.
한편 슈퍼레이스는 팬들이 더욱 즐겁게 관람할 수 있도록 팀별 응원존을 구성했다. 팬들은 슈퍼레이스가 준비한 응원 도구와 각 팀에서 준비한 굿즈로 좋아하는 선수와 팀을 마음껏 응원할 수 있다.
5라운드 티켓은 예스24 예매와 당일 경기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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