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통합돌봄 방문의료서비스 6개 지자체로 확대

박경훈 2022. 8. 18.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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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이번 달부터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지역 내 보건의료 특화프로그램을 본격 확대·시행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복지부는 재택의료가 필요하거나 장기요양등급을 받은 사람을 대상으로 지역 종합병원·의원 등의 협력을 받아 방문의료·진료와 통합간호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해당 지자체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지역으로 이미 운영하고 있다.

복지부는 이처럼 의료-돌봄 연계 서비스 기반이 갖춰있는 지역에서 특화 프로그램을 확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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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안산·청양·부천·진천·부산 북구
[이데일리 박경훈 기자] 보건복지부는 이번 달부터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지역 내 보건의료 특화프로그램을 본격 확대·시행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복지부는 재택의료가 필요하거나 장기요양등급을 받은 사람을 대상으로 지역 종합병원·의원 등의 협력을 받아 방문의료·진료와 통합간호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지난해 안산·청양·부천에서 올해 광주 서구·안산·청양·부천·진천·부산 북구 등 6개 지자체로 확대한다.

해당 지자체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지역으로 이미 운영하고 있다. 복지부는 이처럼 의료-돌봄 연계 서비스 기반이 갖춰있는 지역에서 특화 프로그램을 확대한다고 전했다.

박경훈 (view@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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