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지구식단' 출시..대체육 사업 본격화

김수연 2022. 8. 18.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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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이 대체육 등 미래 먹거리 사업을 본격화한다.

풀무원은 지속가능식품 브랜드 '지구식단'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동물복지 지구식단에서는 동물복지 원료를 쓴 치킨, 닭가슴살 등의 제품을 출시한다.

박종희 풀무원식품 지구식단 사업부 BM(브랜드매니저)은 "지구식단 브랜드를 통해 국내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연구개발을 지속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라인업 확장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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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지구식단 브랜드아이덴티티(BI). <풀무원 제공>

풀무원이 대체육 등 미래 먹거리 사업을 본격화한다.

풀무원은 지속가능식품 브랜드 '지구식단'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지구식단 브랜드는 '식물성 지구식단'과 '동물복지 지구식단' 등 하위 브랜드 2개로 구성됐다.

풀무원은 콩을 원료로 쓴 대체육과 식물성 단백질 강화식품, 식물성 간편식 등을 선보인다. 특히 식물성 강정과 햄 등을 연내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동물복지 지구식단에서는 동물복지 원료를 쓴 치킨, 닭가슴살 등의 제품을 출시한다.

박종희 풀무원식품 지구식단 사업부 BM(브랜드매니저)은 "지구식단 브랜드를 통해 국내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연구개발을 지속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라인업 확장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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