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플러스글로벌, 포브스아시아 '매출 10억달러 이하 200대 기업'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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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플러스글로벌은 지난해 최고 매출인 2천66억원(1억 5천750만달러), 당기순이익 278억원(2천124만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자율주행 등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면서 중고 반도체 장비 시장 수요 또한 증가한데 따른 결과다.
서플러스글로벌은 반도체 중고장비 마켓플레이스를 22년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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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이나리 기자)반도체 중고장비 플랫폼 기업인 서플러스글로벌이 포브스 아시아 8월호에서 '아시아 지역 '매출 10억달러 이하 200대 기업'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서플러스글로벌은 지난해 최고 매출인 2천66억원(1억 5천750만달러), 당기순이익 278억원(2천124만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자율주행 등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면서 중고 반도체 장비 시장 수요 또한 증가한데 따른 결과다.

서플러스글로벌은 반도체 중고장비 마켓플레이스를 22년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7월에는 반도체 관련 인력, 장비, 시설을 공유할 수 있는 반도체 장비 클러스터를 설립했고, 클러스터 안에 R&D 파운드리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192평(634m2) 규모의 클린룸을 올 7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김정웅 서플러스글로벌 대표는 "서플러스글로벌이 포브스 아시아에서 선정하는 1조 매출 이하 200대 기업에 2018년 선정된 이래 4년만에 재선정 되어 매우 기쁘다"며, "현재 진행 중인 '글로벌 파츠 플랫폼'과 R&D 파운드리' 등 신사업을 통한 사업의 다각화와 추가적인 매출 증대를 달성해 내년에도 200대 기업에 선정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나리 기자(narilee@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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