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베버리지, 버번위스키 '와일드 터키' 상반기 매출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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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주류 브랜드를 수입·유통하는 트랜스베버리지는 올해 상반기 버번 위스키 제품인 '와일드 터키'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12% 늘었다고 18일 밝혔다.
와일드 터키는 전 세계 최초의 부자(父子) 마스터 디스틸러인 아버지 지미 러셀과 아들 에디 러셀로도 유명하다.
'버번의 아버지'라 불리는 지미 러셀은 아들과 함께 와일드 터키 특유의 풍부한 스모키함과 바닐라, 순수한 버번의 맛을 지켜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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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주류 브랜드를 수입·유통하는 트랜스베버리지는 올해 상반기 버번 위스키 제품인 '와일드 터키'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12% 늘었다고 18일 밝혔다.
와일드 터키는 전 세계 최초의 부자(父子) 마스터 디스틸러인 아버지 지미 러셀과 아들 에디 러셀로도 유명하다. '버번의 아버지'라 불리는 지미 러셀은 아들과 함께 와일드 터키 특유의 풍부한 스모키함과 바닐라, 순수한 버번의 맛을 지켜내고 있다.
와일드 터키는 위스키의 일관된 품질을 위해 먼저 만들어진 발효 원액의 일부를 다음 번 제조 시 투입하는 방식인 매시 제조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트랜스베버리지 관계자는 "MZ세대 중심으로 새로운 술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며 "다양하고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프리미엄 주류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품 리뉴얼과 함께 새롭게 출시된 '와일드 터키101 8년'은 가까운 주류 판매점과 전국 GS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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