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석구 괴산부군수 지역 현안 소통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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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은 지난 7월 7일 취임한 문석구 부군수가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11개 읍·면을 방문하며 지역 현안 파악을 위한 소통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18일 불정면을 시작으로 읍·면 순회방문에 나선 문 부군수는 읍·면 직원들과의 대화 자리에서 대민행정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현장 공무원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폭염이나 홍수 등 여름철 재난 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 당부했다.
문 부군수의 읍·면 순방은 19일 문광면 방문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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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괴산군은 지난 7월 7일 취임한 문석구 부군수가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11개 읍·면을 방문하며 지역 현안 파악을 위한 소통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18일 불정면을 시작으로 읍·면 순회방문에 나선 문 부군수는 읍·면 직원들과의 대화 자리에서 대민행정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현장 공무원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폭염이나 홍수 등 여름철 재난 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 당부했다.
아울러 괴산군 대표 농·특산물인 대학찰옥수수, 괴산청결고추 출하기를 맞아 자매결연지와의 활발한 직거래 추진과 함께 적극적인 행정지원에 나서줄 것을 주문했다.
문석구 부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도 전 직원들이 흔들림 없이 한마음으로 맡은 임무를 성실히 수행해 온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선8기 군정목표인 '자연과 함께하는 청정괴산' 실현을 위해 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 부군수의 읍·면 순방은 19일 문광면 방문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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