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생활 가이드북 '발간'

오인근 기자 2022. 8. 18. 14: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군은 전입자와 지역 주민을 위한 종합 생활안내 책자 '음성생활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2022 음성생활 가이드북'은 음성군 일반현황을 비롯해 각종 생활·민원정보, 의료·복지정보, 문화축제 등 분야별로 꼭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해 전입 주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입자와 지역 주민을 위한 종합 생활안내 책자
음성생활 가이드북 책자 표지

[음성]음성군은 전입자와 지역 주민을 위한 종합 생활안내 책자 '음성생활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2022 음성생활 가이드북'은 음성군 일반현황을 비롯해 각종 생활·민원정보, 의료·복지정보, 문화축제 등 분야별로 꼭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해 전입 주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가이드북은 군청 민원과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민원팀)에 비치돼 있어 전입자뿐만 아니라 책자가 필요한 지역 주민이라면 누구나 받아볼 수 있다.

또한, 군 홈페이지에도 게시(e-book)해 스마트폰으로 홈페이지(분야별 정보-생활정보-음성생활가이드북)에 접속·다운 받아 언제 어디서든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매년 발행하고 있는 가이드북은 군으로 전입하는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생활정보를 제공해 지역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뿐만 아니라 주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조병옥 군수는 "매년 음성생활 가이드북의 발간을 통해 전입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민 모두가 행복한 음성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